화제의 KBS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톡톡 튀는 비타민 같은 매력을 보여주는 커플 배우 이준과 정소민의 커플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오후, 시크한 외모완 달리 분위기메이커를 자처하는 장난기 많은 이준과 채송화 같이 여린 정소민은사랑스러운 커플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 주었다.
이준은 편안한 느낌의 니트 톱과 팬츠를 스타일링하여 내추럴하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을 보여주었고, 정소민 또한자연스러운숏컷 스타일에 귀여운 스트라이프 톱, 이준의 팬츠와 비슷한 톤의 스커트를 매치시켜 둘 사이의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에디터와의 인터뷰에서 정소민은 일상 생활에서도 극중 캐릭터인 '변미영'의 대사가 튀어 나오기도 한다며 역할에 대한 애정을 보여 주었고, 이준 또한 이준 또한 안중희가 갖고 있는 다양한 감정선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이준, 정소민의 커플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