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총동문신도회장에 남단아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제19대 총동문신도회장에 남단아 씨가 임명됐다.

한국불교대학 57기로 입학한 신임 남 회장은 지도선배팀장 8년, 총동문신도회 국장'수석부회장 등을 두루 지냈다.

남 회장은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총동문신도회장의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기도 하지만 큰스님과 대중스님들의 뜻을 잘 받들고 신도 간 서로 배려하며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30만 동문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제19대 총동문신도회장단 취임식은 24일(토) 오후 2시 대관음사 옥불보전 대법당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