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부부가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가족이 산부인과를 찾아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이 엄마 뱃속의 동생과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를 위해 꽃다발까지 미리 준비한 샘 해밍턴은 "솔직히 둘째가 생길지 몰랐는데 한번에 되니까 굉장히 기뻤다"고 밝혔다.
또한 "윌리엄을 만날 때까지 힘겨운 여정을 보냈다. 인공수정 두 번 해봤고 둘 다 실패했고 시험관 두 번하고 아무 결과 없고 세 번째 했을 때 임신했는데 7주 만에 유산됐다"고 밝혔다.
또 샘 해밍턴은 "제가 외동이라 윌리엄을 혼자 못 키우겠더라"며 "윌리엄 혼자 있지 않아도 돼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특히 샘 해밍턴은 2세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소식에 눈물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대구시장 출마 최은석 의원 '803 대구 마스터플랜' 발표… "3대 도시 위상 회복"
대구 남구, 전국 첫 주거·일자리 지원하는 '이룸채' 들어선다…'돌봄 대상'에서 '일하는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