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둘째 임신 공개 "윌리엄 혼자 있지 않아도 돼 기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KBS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부부가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가족이 산부인과를 찾아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이 엄마 뱃속의 동생과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를 위해 꽃다발까지 미리 준비한 샘 해밍턴은 "솔직히 둘째가 생길지 몰랐는데 한번에 되니까 굉장히 기뻤다"고 밝혔다.

또한 "윌리엄을 만날 때까지 힘겨운 여정을 보냈다. 인공수정 두 번 해봤고 둘 다 실패했고 시험관 두 번하고 아무 결과 없고 세 번째 했을 때 임신했는데 7주 만에 유산됐다"고 밝혔다.

또 샘 해밍턴은 "제가 외동이라 윌리엄을 혼자 못 키우겠더라"며 "윌리엄 혼자 있지 않아도 돼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특히 샘 해밍턴은 2세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소식에 눈물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