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문준용 특채 의혹 제보 조작' 사과하며 '그렇다고 의혹 자체가 해명된 건 아니다' 주장.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 났을까 봐 지레 걱정했더란 말.
○…최근 6년 수능 시뮬레이션 결과 절대평가 전환하면 전 과목 1등급만 1만7천 명 넘을 수도. 정권 바뀌어도 입시제도 손대지 못하게 하는 법 나와야 교육 백년대계.
○…문 대통령, 낙마한 안경환 이어 다시 비법조인 출신 박상기 연세대 로스쿨 교수 법무부 장관에 지명. '모르는 게 약'일지 '선무당이 사람 잡을지'가 관전 포인트.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