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병우 칠곡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병우(48) 신임 칠곡경찰서장은 "인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찰이 되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 고향 경찰서장에 대한 설렘보다 걱정과 두려움이 앞선다. 최대한 공정하게 업무를 해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칠곡 왜관읍 출신인 이 서장은 순심중'고와 경찰대(7기)를 졸업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강북'광진'강동'서초서 형사과장, 금융위원회(FIU) 파견 근무를 거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