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PRIME사업단은 최근 2박 3일간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재학생 29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위한 'PRIME 트리즈 씽킹 캠프'를 개최했다.
이 캠프는 트리즈(TRIZ)와 디자인 씽킹(Desing Thinking)을 접목한 것이다. 트리즈는 전 세계 특허를 분석해 모순 해결의 사고 패턴을 연구하는 방법론으로 국내외 기업과 대학에서 창의성 교육 및 문제 해결 기법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디자인 씽킹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창의적인 발상과 차별화된 문제해결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29명의 학생을 6개 팀으로 나누어 ▷40가지 발명원리 이해 및 사례 탐색 ▷몬순테이블 활용 연습 ▷도구를 활용한 모순 해결 방법 등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특히 팀별 활동으로 프로토타입을 직접 기획'설계'제작 과정을 수료한 후 TRIZ Leve 1 국제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확정…추미애와 맞대결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