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 지역무용 발전 포럼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한국예총 대구광역시연합회(회장 류형우)는 '전국무용제 유치를 위한 대구무용의 현재와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아트포럼을 7일(금)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개최한다.

최두혁 계명대 무용학과 교수가 진행하는 이번 포럼에는 이은주 인천대 공연예술학과 교수가 '지역 무용 발전을 위한 전국무용제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장현희 장댄스프로젝트 대표가 '전국무용제 대구 개최 필요성에 따른 현황'에 대해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변인숙 영남대 무용학전공 교수를 비롯해 우혜영 영남대 무용학전공 주임교수와 주연희 대경대 모델학과 교수, 배성철 대구무용협회 이사가 참석해 전국무용제 유치 성공 전략과 대구 무용의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대구예총 류형우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대구 무용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 및 전략들을 논의해 공연문화도시 대구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