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고영삼 대구지법 사무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영삼(57) 신임 대구지방법원 사무국장은 "역사와 전통, 첨단과 혁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자랑스러운 대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더 좋은 인연을 맺을 기회를 갖게 돼 영광스럽다"며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법원, 신뢰받는 법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고 사무국장은 영남고, 영남대를 졸업하고 대구지법 사법보좌관, 대구고법 총무과장, 대구지법 수석사법보좌관, 부산가정법원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