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혜경 대구 효명초교 수석교사, 상금 2천만원 대구장학기금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제6회 대한민국 스승상을 수상한 대구 효명초교 최혜경 수석교사가 상금 2천만원 전액을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대한민국 스승상은 교육부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후원한다. 우리 시대의 참다운 스승 상을 정립하고 스승 존경 풍토를 확산하기 위한 마련됐다.

최 수석교사는 교직 35년 동안 한결같이 원격연수 콘텐츠 제작 등 학생들의 수업 지도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22일 대한민국 스승상 대상의 영예를 안게 돼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최 수석교사는 "형편이 어려운 대구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사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