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중기 송혜교, '섹션 TV'에 대응할 가치 없다더니… 태양의 후예 커플 현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중기 송혜교 태양의 후예 / 사진출처 - 섹션TV연예통신
송중기 송혜교 태양의 후예 / 사진출처 - 섹션TV연예통신

송중기 송혜교 결혼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MBC '섹션TV연예통신'이 제기했던 '송-송커플 발리 동행설' 에 관한 방송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앞서 MBC '섹션TV연예통신'은 두 사람이 묵었다는 발리 현지 숙소를 취재한 바 있다. 이로 송중기-송혜교 두 사람과 신경전을 펼치기도 했다.

당시 섹션 TV측은 발리 현지에서 송중기와 송혜교를 봤다는 목격자의 제보를 토대로 2주간에 걸친 집중 보도를 했다. 이에 '섹션TV연예통신'은 과잉취재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송혜교 측은 방송 이후 OSEN에 "배우 송중기와의 열애설 관련한 '섹션' 보도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기존의 입장을 유지하며 "특별히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5일 송중기-송혜교 소속사 측은 "송혜교, 송중기가 부부의 인연을 맺게 돼 2017년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발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