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고령군에서 첫 '미소' 국가대표가 위촉됐다. 주인공은 고령 예마을 박순주(사진 오른쪽) 사무장과 미니멀 동물원 임수정 사육사이다. 미소 국가대표는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가 친절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벌이는 캠페인이다.
박순주 사무장은 단체의 워크숍 유치와 물놀이장'캐러밴 운영, 말 테마사업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밝은 미소로 관광객들을 응대해 고령과 예마을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임수정 사육사는 친절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TV 동물농장에 7회 출연할 정도로 친절이 몸에 배어 있다.
미소국가대표는 앞으로 한국 관광 이미지를 한층 더 향상시킴은 물론 고령군 관광홍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확정…추미애와 맞대결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