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당, 秋 "머리자르기" 발언에 발끈…총리 만찬 전격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의당 지도부는 6일 저녁 예정됐던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만찬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 문준용씨 의혹제보 조작 파문에 대해 '머리 자르기'라고 비판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발언에 발끈한 것이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추 대표 발언으로 인해 오늘 만찬에 참석하지 않기로 지도부가 결정했다"고 전했다.

추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의당의 '문준용씨 의혹제보 조작' 파문에 대해 "그 당의 선대위원장이었던 박지원 전 대표와 대선후보였던 안철수 전 의원이 몰랐다고 하는 건 머리 자르기"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