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당, 秋 "머리자르기" 발언에 발끈…총리 만찬 전격취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당 지도부는 6일 저녁 예정됐던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만찬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 문준용씨 의혹제보 조작 파문에 대해 '머리 자르기'라고 비판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발언에 발끈한 것이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추 대표 발언으로 인해 오늘 만찬에 참석하지 않기로 지도부가 결정했다"고 전했다.

추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의당의 '문준용씨 의혹제보 조작' 파문에 대해 "그 당의 선대위원장이었던 박지원 전 대표와 대선후보였던 안철수 전 의원이 몰랐다고 하는 건 머리 자르기"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