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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와 열애설' 그레이 "이상형? 웃는 모습 예뻐야…치아 고르고 키 작은 박보영" 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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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그레이의 이상형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그레이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웃는 모습이 아름답고 치아가 고른 사람이 좋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키 큰 분한테는 매력을 못 느낀다. 늘 저보다 작은 분들만 만났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그럼 개그우먼 박나래씨는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레이는 "거기까지는 좀 그렇고"라면서 "요즘은 박보영씨가 좋다"라고 직접적으로 이상형을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7일 오후 그레이와 티파니의 열애설이 화제로 떠올랐다. 이에 그레이 측 관계자는 "친구일 뿐"이라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그레이와 티파니가 지난 2015년 말 경부터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두 사람은 지난해 1월에도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당시에도 이를 부인했다.

그레이는 지난 2012년 데뷔한 AOMG 소속 래퍼로,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5'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티파니는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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