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원진 보수신당 '대한애국당' 창당 "박근혜 석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원진 국회의원(대구 달서병)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창당 발기인대회를 열고 보수신당 창당을 공식화했다.

조 의원은 이날 창당 발기인대회를 통해 '대한애국당'이라는 당명과 발기 취지문을 채택했다.

당 대표는 조 의원과 허평환 전 국군기무사령관이 공동으로 맡기로 했다.

조 의원은 앞으로 시도당별 창당대회 등을 연 뒤 8월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해 대한애국당을 공식 창당한다. 친박 인사로 알려진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등도 대한애국당에 합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날 앞서 조 의원은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앞에서 보수신당 창당 추진위원회와 대한민국애국연합이 개최한 '박근혜 전 대통령 인권유린 규탄 및 무죄 석방을 위한 태극기 집회'에 참석했고, 박 전 대통령 무죄 석방 1천만인 서명운동도 시작했다.

조 의원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보수의 가치를 지킬 수 있는 새로운 우파 정당이 되겠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진실을 밝히고 무죄 석방을 촉구하는 1천만인 서명운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