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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예비 신랑 조승현 대표 부럽지 않은 '대단한 재력' 새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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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우 이시영(35)이 사업가 조승현 대표(44)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이시영이 지난해 건물 매입을 한 사실이 새삼 주목 받았다.

과거 한 방송에서는 건물을 거느리고 있는 연예인들을 소개하며, "배우 이시영이 성수동에 위치한 4층 빌딩을 약 23억 원에 매입했다"고 말했다.

방송에 따르면 성수동은 연예인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곳으로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 배우 김수현도 성수동에 소재 아파트를 소유한고 있다 전했다.

배우 권상우와 원빈은 성수동 일대에 공장 건물과 상가주택을 구입했으며 해당 지역은 높은 개발 가능성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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