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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매초, 매월 "오카리나 공연으로 소통"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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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매초등학교(고장 곽정애)는 '생동감(生動感) 넘치는 행복 신매인'이란 주제로 매월 다양한 오카리나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3월 신매초와 MOU를 맺은 울림음악동호회 및 지역의 할매·할배들과 함께 연주하는 오카리나 작은 음악회다.

특히 13일에 실시된 제2회 등굣길 공연은 많은 학생이 참여해 부모님, 선생님께 오카리나 연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주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그동안 신매초는 전교생 1인 1악기 오카리나 연주활동을 통해 악기 연주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과 사회에 봉사하고 나누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학교방송 공연, 뒤뜰 공연, 등굣길 공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활성화하며 재능 기부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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