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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소개팅' 김영희, 母 폭풍 독설에 멘탈붕괴 "시작부터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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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Drama 채널
사진. KBS Drama 채널 '엄마의 소개팅'

'엄마의 소개팅' 개그우먼 김영희가 엄마의 폭풍 독설로 멘붕에 빠진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김영희의 엄마는 딸이 출연한 방송을 모니터하며 독설을 퍼부었고, 이에 김영희는 상처를 입고 완전히 녹다운 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20일 목요일 오후 1시 방송될 KBS Drama 채널 '엄마의 소개팅'(제작 KBS N / 프로듀서 명재욱)에서는 NEW 모녀(母女)로 합류한 김영희-권인숙 여사의 모습이 공개된다.

황혼 로맨스 심폐소생 프로젝트 '엄마의 소개팅'은 스타들이 홀로 지내는 엄마에게 직접 소개팅을 주선하며 신선한 웃음과 재미, 감동을 선사하는 프로그램. 지난 설 연휴 KBS 2TV에서 파일럿으로 선보였던 '엄마의 소개팅'은 호평에 힘입어 KBS Drama 채널에 정규 편성됐고 방송 후 호평과 함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영희-권인숙 여사는 시작부터 '아웅다웅'하며 현실 모녀 케미스트리(케미)를 보여줬다고. 권인숙 여사는 딸이 방송에 나온 모습을 꼼꼼하게 모니터하는 다정한 엄마인 듯 했으나, 실제로는 김영희의 옷부터 표정까지 냉정하게 평가하며 독설을 퍼붓는 등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권인숙 여사는 자신의 독설에 저항하는 김영희를 향해 "그러니까 네가 발전이 없지!"라며 더욱 밀어붙였고, 김영희는 냉정한 엄마의 평가에 상처를 입고 완전히 녹다운 됐다.

이렇게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의 골은 깊어져만 갔는데, 결국 김영희 모녀는 관계 회복을 위해 최후의 방법까지 동원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영희-권인숙 여사의 첫 등장 현장은 오는 20일 목요일 오후 1시 방송될 '엄마의 소개팅'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엄마의 소개팅'을 제작하는 KBS N은 KBS Drama, KBS Joy, KBS N Sports, KBS W, KBS Kids, KBS N Life 6개 채널을 통해 '엄마의 소개팅'을 비롯해 '차트를 달리는 남자', '닥터 하우스'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추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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