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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최악의 유명 한국인' 대체 왜? "아사다 마오가 2인자에 머물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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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김연아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김연아가 일본인들이 뽑은 '최악의 유명 한국인' 에 올랐다는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인들이 뽑은 최악의 유명 한국인'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잡지의 한 면을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 사진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안중근 의사,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이 담겨있다. 해당 잡지는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라고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연아를 1위로 꼽은 이유에 대해 "아사다 마오(은퇴)가 김연아 때문에 현역 시절 2인자에 머물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김연아는 현재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 대사로 활동중이며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를 맡아 국내외로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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