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밀의 숲' 윤세아, 우아한 사모님의 여유 남편 앞에서 무용지물! 히스테리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비밀의 숲'

윤세아의 불안감이 극에 달했다.

지난 23일 방영 된 tvN '비밀의 숲' (극본 이수연·연출 안길호) 14회에서 윤세아는 자신의 재산목록을 뒷조사한 남편 유재명에 분노하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날 방송에서 윤세아는 유재명에게 직접 찾아가 "나랑 이혼하고 얼마 가져갈 수 있나 따져보는 중이야?" 라고 물으며 언성을 높였다. 이어 "그때 당신이 오지 말았어야 했어"라는 유재명의 아리송한 말에 "처음부터 잘못됐단 거야, 우리가?"라고 되물으며 유재명의 속내를 떠보려 했다.

유재명은 줄 곧 무의식 중에 윤세아에게 "미안해"라고 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해왔다. 윤세아 역시 그 동안의 궁금증이 폭발하듯 유재명에 "그러니까, 뭐가 미안한대" 라고 따져 물었지만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하고 돌아서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의문은 더욱 증폭됐다.

윤세아는 극 전반적으로 유재명에 대한 은근한 집착을 보이며 악역을 자처해왔다. 그럼에도 불구, 우아한 모습을 잃지 않고 시종일관 여유롭고 능숙한 모습을 선사해 왔기에 초조하고 히스테릭한 모습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더욱 충격으로 다가 온 것. 단, 2회 방영분만 남겨둔 상황에서 과연 둘 사이에 어떠한 변화가 생길지 귀추가 주목 된다.

tvN '비밀의 숲'은 토,일 9시 방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토지거래허가 구역 내 세를 낀 비거주 1주택자의 주택 매수 시 실거주 의무 유예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사실...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권을 둘러싼 전관 특혜 의혹이 경찰 수사로 이어지며, 국토교통부는 입찰 비위 의혹이 확인된 도공 관계자 5명을 수사 의뢰...
대구 동구 팔공산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21대의 차량과 56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구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