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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러시아,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거부에다 올해 원유 등 대북 수출액 2배 급증하며 급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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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후보, 국정원이 검증" 발언한 원세훈 전 국정원장 녹취록 파장 커지면서 재판 결과도 주목. 국가 안보는 뒷전이고 정치만 앞세운 '황당' 국정원.

○…김지형 원전 공론화위원장 "위원회 일은 신고리원전 건설 중단'속행 같은 답 내는 것 아니다" 강조. 결국 국민 동의하에 정부'국회가 결정할 몫.

○…러시아,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거부에다 올해 원유 등 대북 수출액 2배 급증하며 급밀착. 푸틴이 김정은에게서 "큰 형님" 소리 듣고 싶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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