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유명 대학 캠퍼스에 '중국 유학생의 출입을 금한다'라는 경고문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인 유학생의 출입을 금한다. 만약 이를 위반할 경우 강제 출국 가능성이 있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경고문의 우측 상단과 하단에는 해당 학교 마크와 중국 유학생회 로고가 인쇄돼 있지만, 학교 측이나 중국 유학생회와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호주 대학가에 등장한 중국인 유학생 출입금지 경고문. 2017.7.26 [환구시보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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