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 1∼4일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28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현대차는 ▷여주(강릉 방향) ▷치악(부산 방향) 휴게소에서, 기아차는 ▷기흥(부산 방향) ▷군산(목포 방향) ▷치악(부산 방향) 휴게소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코너를 운영한다.
한국지엠은 ▷중앙선 치악(부산 방향) ▷서해안선 서산(목포 방향) 휴게소에, 르노삼성은 ▷중앙선 치악(부산 방향) ▷서해안선 서산(목포 방향) ▷남해선 함안(순천 방향) 휴게소에, 쌍용차는 ▷중앙선 치악(부산 방향) ▷경부선 안성(부산 방향) ▷중부선 음성(목포 방향) 휴게소에 각각 서비스 코너를 마련한다.
이들 업체는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하고 오일류 및 워셔액 보충, 와이퍼 블레이드 무상교환 등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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