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상청 "3일 낮 12시36분, 함북 길주 인근 규모 5.6 지진…인공지진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상청 국가지진화산종합상황실은 3일 오후 12시36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북북서쪽 44㎞ 지역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인공지진으로 추정된다"면서 "정밀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도 이날 북한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하면서 진앙의 깊이는 10km로 얕은 편으로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밝혔으며 중국 지진국도 "북한 지진 깊이 0m, 폭발 추정"이라고 발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