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란제리 소녀시대' 보나, "긴 머리 싹둑" 단발 사진과 비교해보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보나 인스타그램
사진.보나 인스타그램

그룹 우주소녀 보나가 '란제리 소녀시대' 출연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보나는 '란제리 소녀시대' 촬영을 앞두고 캐릭터를 위해 단발을 감행, 데뷔 이후 늘 길었던 머리를 과감하게 잘랐다.

보나는 단발로 파격 변신했지만 청순함을 더욱 돋보였으며, 그녀의 큰 눈과 뽀얀 피부와 어울러져 귀여움마저 배가 시켰다.

한편 보나는 KBS2 새 월화드람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주인공 이정희 역을 맡았다. 이정희는 퀸카이고 싶은 왈가닥 여고생으로, 우연히 마주친 손진(여회현 분)에게 첫눈에 반해 가슴앓이를 한다.

'란제리 소녀시대'는 1979년 대구를 배경으로 사춘기 여고생들의 사랑, 우정을 그리는 드라마다. 실제 대구 출신인 보나는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로 시청자들로부터 연기 합격점을 받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