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대구 이엔씨컴은 함지, 강북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상감영공원에서 총 5차례의 '우리동네 소소한 孝(효)콘서트'를 마련했다.
지난달 두 차례 공연을 성황리에 열었으며, 이달에는 13일(수), 20일(수), 28일(목) 오후 4시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90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풍물놀이를 비롯해 난타, 민요, 가요메들리, 치어리더 공연 등 어르신들의 구미에 맞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박영분 대구 이엔씨컴 대표는 "공연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새로운 문화예술 공연 참여의 기회가 될 것이고, 구경 온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