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성, 과거 방송에서 밝힌 베스트셀러로 번 인세수입은? "서점을 먹여살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
사진. tvN \'현장 토크쇼-택시\'

'백년손님'에 출연한 차유람의 남편 이지성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작가 이지성이 출연해 당구선수 차유람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이지성 차유람 부부는 과거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도 함께 출연해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이지성은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등 인문학의 대중화를 이끈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날 차유람은 이지성에 대해 직접 소개했고, "서점을 먹여 살렸다고 한다. 인세만 40억이다"라며 설명했다.

사실 이는 제작진이 써준 이지성의 프로필이며, 이를 읽던 차유람은 특히 인세에 대해 얘기하다 "진짜? 다 어디갔어?"라며 놀라워 했다.

하지만 이지성은 "세금도 많이 내고 빚도 갚고 해서"라며 아내의 눈을 피했다. 또 "해외에 학교를 짓고 좋은 일을 하는데 썼다"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가 "40억을 실제로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차유람은 "없다. 글씨로 확인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갑작스런 결혼 발표를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