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여자고등학교(교장 이재국) 전교생은 이달 22일 헤르만 헷세의 소설 '데미안'을 한 권씩 선물로 받았다. 학교법인 경희교육재단 설립자인 권희태 이사장이 경상여고가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수도권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 중앙일보가 발굴한 '잘 가르치는 베스트 일반고' 전국 11개교에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학생들이 독서 활동을 통해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는 지적역량을 키우라는 뜻에서 선물한 것이다. 경희교육재단은 개교기념일, 졸업, 수상 같은 특별한 날에 많은 예산을 들여 학생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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