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에서 육군 일병이 총상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원 철원 육군 모 부대에서 진지 공사 작업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 중이던 병사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총탄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났다.
이 병사는 근무를 끝내고 이동 중 변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확한 사고 경위가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군 당국은 인근 부대 사격장에서 사격이 진행 중이었다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설전' 아닌 '설전'을 펼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철원 근무자로서 북 소행에 한 표 던진다..", "북한이랑 엄청 가까운 철원", "철원이 어디냐 38선 있는 곳이다", "진상규명해야한다", "철원이면 간첩 가능성도 배재하지 말고 철저히 수사해야 된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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