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원서 육군 일병 총탄에 맞아 숨져 "북한이랑 가까운 곳 아닌가?" 누리꾼 반응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철원 / 사진출처 - YTN 캡쳐
철원 / 사진출처 - YTN 캡쳐

철원에서 육군 일병이 총상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원 철원 육군 모 부대에서 진지 공사 작업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 중이던 병사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총탄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났다.

이 병사는 근무를 끝내고 이동 중 변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확한 사고 경위가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군 당국은 인근 부대 사격장에서 사격이 진행 중이었다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설전' 아닌 '설전'을 펼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철원 근무자로서 북 소행에 한 표 던진다..", "북한이랑 엄청 가까운 철원", "철원이 어디냐 38선 있는 곳이다", "진상규명해야한다", "철원이면 간첩 가능성도 배재하지 말고 철저히 수사해야 된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