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과함께' 주호민, 청와대까지 '파괴'한 장본인? 그의 독특한 능력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과함께 주호민 / 사진출처 - 주호민 트위터 캡쳐
신과함께 주호민 / 사진출처 - 주호민 트위터 캡쳐

신과함께가 드디어 그 베일을 벗었다.

'신과 함께'가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신과함께'의 원작자 주호민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뜨겁다.

주호민의 별명은 '파괴왕' 으로 그의 발길이 닿는 모든 곳이 파괴된 독특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자신이 다니던 대학 학과, 단골이었던 마트, 복무했던 군부대, 웹툰 '무한동력' 연재를 했던 야후 코리아,  등이 모두 사라졌다.

특히 지난 10월 주호민은 "지난주 청와대를 다녀 오긴 했는데" 라며 청와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고, 그 이후 '박근헤 최순실 게이트'가 터졌다.

한편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