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특선영화 '봉이 김선달'이 방영되는 가운데, 출연한 배우 유승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봉이 김선달'에서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전설의 사기꾼 '김선달'로 분한 유승호는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그의 첫 사랑이 공개되기도 했다.
과거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전혜빈은 자신이 과거 유승호의 짝사랑 상대였음을 고백했다.
유승호가 중학교 3학년이었던 당시 대하사극에서 만난 그가 너무 귀여워서 예뻐했다고 말했다.
그러던 어느 날 유승호의 매니저가 "승호가 혜빈이 누나 좋아한대요"라고 말해 깜짝 놀랐던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tvN 추석특선영화 '봉이 김선달'은 12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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