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총장 박명호) 학생들이 최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9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에서 '2018 평창 치어업(PyeongChang, cheer up)!'이라는 영상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공모전은 2018 평창 동계올릭픽 성공 개최를 위해 기획됐다. 계명문화대 디지털콘텐츠학부 2학년 백은주(20)·강한별(19)·최지원(20) 씨는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애니메이션 이미지와 실사 동화상을 합성시키는 기법(로토스코핑)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으며 영상광고 부문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백은주 씨는 "동계올릭픽과 패럴림픽의 경기 종목들이 하나 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보여 주고 싶었다"며 "광고 제작에 로토스코핑 기법은 처음 시도라 많이 힘들었지만 최우수상을 받게 돼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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