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청 '칠곡3지구 문화예술거리' 교부세 10억 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대구 최초의 경관협정사업으로 추진하는 칠곡3지구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30억원의 예산을 들여 대구도시철도 3호선 팔거역에서 동천육교에 이르는 720m 거리를 5개 구역으로 나눠 각각의 구간을 스토리가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북구청은 칠곡3지구 중심상업지구 일대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문화예술거리를 조성,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특별교부세 확보로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칠곡3지구 문화예술거리 일대가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