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 브리핑] 영화 '써니' 美·日·베트남 버전 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11년 개봉해 745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써니'의 일본'베트남'미국 버전이 제작된다.

CJ E&M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써니'의 베트남 버전과 일본 버전을 지난 7월과 10월 각각 크랭크인했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버전은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제작 총괄 등을 맡은 브렛 래트너가 대표로 있는 투자 제작사 렛팩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시나리오를 개발, 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감독과 배우 캐스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일본 버전인 '써니: 강한 마음, 강한 사랑'은 '모테키: 모태솔로 탈출기' '바쿠만' 등을 흥행시킨 오오네 히토시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베트남판 '써니'인 '찬란한 날들'은 베트남판 '수상한 그녀'의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이자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응웬 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