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항공기, 비행 중 날개 부품 떨어져…"운항 지장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 나리타(成田)공항에 착륙한 대한항공 여객기 날개에서 고무 부품이 떨어진 것이 확인돼 대한항공이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3분 나리타공항에 내린 인천발 KE705편(B777-200ER) 여객기가 도착 후 점검 과정에서 날개에 달려있던 고무 부품이 사라진 것이 확인됐다.

사라진 부품은 지름 4㎝, 길이 1m, 무게 1㎏ 고무 제품으로, 날개 아래쪽 부품들 사이 공간에 먼지 등 이물질이 덜 들어가도록 끼워 넣은 얇은 '고무 실(Seal)'이다.

나리타 공항 당국이 활주로에서 해당 부품을 찾아봤으나 발견되지 않아 이 제품은 비행 도중 떨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한항공은 "고무 부품 이탈로 정상 운항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며 "현재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