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아, '결별' 암시였나?..아무런 설명 없는 '혼술中' 사진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보아 인스타그램
사진.보아 인스타그램

군 복무 중인 배우 주원과 가수 주원이 최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보아가 게재한 한 장의 사진이 주목 받았다.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인 주원과 보아는 지날해 말 연애를 연애를 시작해 특급 스타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보아는 올해 6월 입대해 군복무를 시작한 남자친구 주원의 '곰신'으로 편지를 보내며 사랑을 키워간 근황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 8월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 속 보아(BoA)는 맥주를 앞에 두고 테이블에 기대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보아는 아무런 설명없이 사진만 공개해 궁금증을 남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