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상미 남편도 반한 '롯데리아걸' 시절 보니… '일반인 맞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상미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남상미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남상미가 tvN '집밥 백선생3'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얼짱 과거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남상미는 한 햄버거 프렌차이즈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캐스팅 됐다. 당시 남상미는 '한양대 롯데리아 알바생'으로 유명세를 탔다.

특히 롯데리아 근무복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사진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3년 데뷔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인 남상미는 최근 KBS2 드라마 '김과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