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지진] 일본 서부 대마도에서도 흔들림 감지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경북 포항시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에 따른 흔들림이 일본 나가사키(長崎)현 쓰시마(對馬·대마도) 등지에서도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 29분께 쓰시마현에서 진도 2의 흔들림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진도 2는 실내에 앉아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흔들림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다.

 이외에도 시마네(島根)현과 야마구치(山口)현,후쿠오카(福岡)현,사가(佐賀)현등 한국과 가까운 일본 서부 지역에서도 진도 1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1은 실내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일부가 흔들림을 느끼는 수준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