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나 혼자 산다'가 17일 오후 11시 5분 긴 결방 끝에 방송을 재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나래-기안84-김충재의 삼각로맨스'가 공개된다. 지난 6월 기안84의 친구로 출연해 박나래의 마음을 훔친 김충재, 그리고 두 사람의 오작교(?)가 된 듯한 기안84의 이야기 결말을 드디어 확인하게 되는 것.
지난 방송에서는 두 남자를 초대해 화려한 음식 솜씨를 뽐낸 박나래와 김충재의 관계를 질투하는 듯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충재는 미술심리치료로 박나래의 마음을 척척 맞히고, 이에 질세라 기안84도 초상화 그리기로 실력을 발휘한다. 특히 기안84는 초상화를 그리다가 박나래를 보며 "너 예쁘다"라고 혼잣말을 읊조리기도 한다. 한편 김충재는 박나래와 밀착하자 부끄러워하고, 박나래는 얼굴이 빨개지며 당황한다. 세 사람의 로맨스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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