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7 GMU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구미대 전자통신과 스마트전자팀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대(총장 정창주)는 16, 17일 강당에서 '2017 GMU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컴퓨터전자'전자통신'기계자동차'전기에너지 등 8개 학과에서 29개 팀, 학생 200여 명이 참가했고, 대상은 '시간 감지형 LED 신호등'을 출품한 전자통신과 스마트전자팀(이영석'구자현'김재원)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차량 신호등 변경 시간을 쉽게 알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운전자 방어운전에 도움을 줘 사고를 예방하도록 한 것이다.

배장근 구미대 산학협력단장은 "학생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 향상과 전공 심화학습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