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젊은 작가들 눈으로 빚은 청송백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손을 잡자-하라 나오(原 菜央) 작
손을 잡자-하라 나오(原 菜央) 작

청송백자가 새로운 해석으로 빚어졌다. 젊어진 느낌이다. '청송백자 국제교류 레지던시' 입주작가들의 창작 결과 보고전이다. 다음 달 24일까지 청송 진보면 야송미술관 소전시실과 중전시실에서 열린다. 청송백자의 원료인 '도석'과 청송에서 생산되는 '보래' 등 천연원료가 사용된 청송백자를 일본 작가인 하라 나오(原 菜央)를 비롯, 양현영, 이채원 등 젊은 작가들이 개성 있는 시각으로 만들어냈다. '청송백자 국제교류 레지던시'는 청송문화관광재단이 올 9월부터 조선 4대 지방요(窯)였던 청송백자의 국제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문의 054)874-010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