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와썹(Wa$$up)의 나리가 25일 방송된 '더 유닛' 리스타트 미션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차 탈락 면제권과 선배 비의 컴백 무대에 설 기회를 걸고 펼치는 리스타트 미션에서 세리, 유나킴, 비바, 새별, 민트, 의진, 다빈, 효선과 여자 파랑 팀에 소속된 나리는 연습 과정에서 팀의 안무 동선을 직접 구성했다. 연습 중 달샤벳 세리와의 신경전을 보였던 나리는 생일을 맞은 유나킴의 몰래카메라를 성공시키며 팀워크를 다졌다.
리스타트 미션 본 경연 무대에서 나리는 걸크러시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빈틈없는 랩과 댄스실력으로 포미닛의 '미쳐'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다른 유닛들이 유독 이 유닛을 라이벌로 선택할만한 무대였다.
한편 나리가 소속된 와썹은 지난 4월 나리, 지애, 우주, 수진 4인 체제로 변경된 후 'COLOR TV'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나리가 출연중인 더 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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