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고도리 와이너리 화이트 와인 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시 고경면 '고도리 와이너리'(대표 최봉학)가 최근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시상식'에서 화이트 와인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올해 10회째인 우리술 품평회는 술의 품질 향상 및 명품주 육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매년 열린다. 고도리 와이너리는 2011년에도 이 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9월에는 '2017 아시아와인트로피'에서 은상을 받았다. 최봉학 대표는 "농촌진흥청에서 육종한 포도 품종인 '청수'로 와인을 담가 1년 정도 숙성시켜 향긋하고 당도도 높은 편이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