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회장 엄복태)는 1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호텔라온제나 마루&아라홀에서 '2017 대구경북 광고인대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지역광고 현장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온 광고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2018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다.
이날 광고인대회 행사에는 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 회원사와 관계자 및 기관, 언론사, 학계, 협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강연, 유공 지역광고인 표창,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초청강연자로 초대된 권영진 대구시장은 특별강연에서'대구의 꿈과 미래'라는 주제로 대구의 현실과 문제점, 대구의 미래상 등에 대해 강연하고, 언제나 지역광고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광고인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앞으로도 대구경북 경제성장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 엄복태 회장(스타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은 "2018년에도 지역광고인의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광고인의 저력을 보여주겠다"며 "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가 지역광고산업 활성화를 위해 건강한 광고문화 정착과 광고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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