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관 대구시의원 "월배 만성적 교통대란 해결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市에 실질적 대책 마련 촉구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재관 시의원(달서구)은 지난 1일 열린 2018년도 대구시 세입세출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에서 대구 달서구 월배지역의 열악한 도로교통 실태를 지적하고 대구시에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월배지역은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된 2005년 이후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대구의 대표적인 신도시로 성장했다. 하지만 도로 등 관련 기반시설이 아직까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김 의원은 조암네거리에서 월배차량기지 간 도로건설의 조속한 마무리와 월배를 비롯한 대구 서·남부지역 고속도로 접근성 제고를 위한 유천IC의 원활한 준공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월배는 교통인프라가 미흡해 출'퇴근시간에 상습적인 교통체증과 주차난을 겪고 있다" 며 "월배지역의 만성적인 도로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