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를 비서로 맞이하다. 또 다시 시작된 이들의 인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KBS2
사진=KBS2 '저글러스: 비서들'

배우 최다니엘이 백진희를 비서로 맞이했다.

코믹과 진지를 동시에 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KBS2 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 (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에서 냉미남 '남치원' 역을 맡아 열연중인 배우 최다니엘이 백진희와 또 한번의 인연을 맺어 눈길을 끌었다.

1회 말미에 좌윤이 (백진희 분)의 벗겨진 구두를 챙겨간 남치원 (최다니엘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또 다시 만날 운명의 시작임을 예고했다. 결국 그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좌윤이를 비서로 들이게 되면서 조용했던 그의 시간들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는 계속해서 물어보고 달라붙는 그녀를 밀어내고 피하는 모습을 보여줘 이 둘의 관계에 진전이 생기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한 남치원은 황보율 (이원근 분)과 브로맨스도 형성해 여심까지 제대로 사로잡았다. 그는 계속해서 달라붙으며 친근하게 대하는 황보율에게 그와 반대되는 까칠한 반응을 보이는 등 티격태격하는 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 드라마의 재미를 높였다.

한편, KBS2 TV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에서 남치원은 좌윤이와 저녁식사를 하는 도중 끝내 부서이동 신청을 제안하는 냉정함을 보여주며 극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KBS2 TV '저글러스: 비서들'은 월, 화 밤 10시에 방송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