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천 금주의 골프장] 일본 니혼바라CC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산지대 자연림 살려 36홀 규모…산림욕까지 만끽

일본 니혼바라CC는 오카야마 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해발 500m의 고원지대에 펼쳐져 있다. 일본 골프 다이제스트 5.0 만점에 4.2점을 맞은 명문 골프장이다.

1975년 개장했으며 전장 1만3천78야드 총 36홀 규모로 세토와 나기 코스로 나뉘어 있는 산악의 구릉지대 골프장이다. 세토 코스는 거리가 길어 장타자들이 선호하며, 나기 코스는 소나무 숲으로 홀 간 간격을 두어 완만하면서도 그린의 뒤틀림이 코스의 재미를 더해준다. 또한 코스 전체에 5개의 인공호수를 배치해 그린 주변으로 자연림을 살려 전략성을 높였다. 높은 산악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산림욕과 골프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곳의 골프텔은 클럽하우스 외부의 별관으로 만들어진 롯지 숙박시설로 총 20객실을 구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