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천 금주의 골프장] 일본 니혼바라CC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산지대 자연림 살려 36홀 규모…산림욕까지 만끽

일본 니혼바라CC는 오카야마 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해발 500m의 고원지대에 펼쳐져 있다. 일본 골프 다이제스트 5.0 만점에 4.2점을 맞은 명문 골프장이다.

1975년 개장했으며 전장 1만3천78야드 총 36홀 규모로 세토와 나기 코스로 나뉘어 있는 산악의 구릉지대 골프장이다. 세토 코스는 거리가 길어 장타자들이 선호하며, 나기 코스는 소나무 숲으로 홀 간 간격을 두어 완만하면서도 그린의 뒤틀림이 코스의 재미를 더해준다. 또한 코스 전체에 5개의 인공호수를 배치해 그린 주변으로 자연림을 살려 전략성을 높였다. 높은 산악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산림욕과 골프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곳의 골프텔은 클럽하우스 외부의 별관으로 만들어진 롯지 숙박시설로 총 20객실을 구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