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교육청, 고등학교 내년 입학금·수업료 동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년째 같은 금액 유지

대구시교육청은 10일 내년도 공'사립 고등학교의 입학금과 수업료를 동결한다고 밝혔다. 대구의 고교 수업료는 2008학년도에 소폭 올랐고, 2009학년도부터 10년째 같은 금액을 유지하고 있다.

대구 공'사립 일반계 고교의 분기별 수업료는 자치구 지역 35만100원, 읍 지역 26만3천700원, 면 지역 21만8천700원이다. 특성화고는 자치구 지역 35만100원, 면 지역 15만9천원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교육복지 사업이 증가하면서 교육재정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공공부문에서 앞장서 줄이겠다는 의지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