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안재현이 SNS를 통해 강호동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은 12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셰프 복장을 입고 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주방에서 팔짱을 낀 채 한가득 미소를 지은 강호동과 안재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원피스 조로 닮았다", "어제 두건 두르는 모습보고 영화인 줄", "진짜 요리사같다 너무 잘 어울리자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일 밤 11시 방송된 '신서유기 외전 - 강식당' 마지막회가 평균 8.3%(닐슨 유료플랫폼), 순간 최고 9.1%를 기록했다. 강식당은 2일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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