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의 모든 방송' 헨리, 고등학교 축제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촌철살인 멘트 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세상의 모든 방송'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헨리가 고등학교 축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고등학생 승객을 배웅해주다 오디션 심사까지 보게 된 그는 현역 아이돌의 시선에서 진지하게 심사를 하며 양현석 뺨치는 촌철살인 멘트까지 보여줬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6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김명진 최민근 공동연출 / 이하 '세모방')은 '어디까지 가세요?' 목포 편이 방송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헨리는 버스에서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을 만나 학교 탐방에 나섰고, 학생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아 즐거워했다. 때마침 축제 오디션이 열린 강당에 들어선 그는 즉흥적으로 심사위원에 발탁돼 선생님과 함께 심사를 보는 영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구쟁이 헨리 대신 진지한 눈빛과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가수 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헨리는 열심히 무대를 준비한 학생들의 열정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심사에 임했고, "연습 시간이 많이 부족했나요?"라는 촌철살인 멘트도 서슴지 않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헨리는 훌륭한 노래와 기타 실력으로 눈길을 끈 한 팀과 함께 즉석에서 공수한 바이올린으로 합동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고 전해져 '음악 천재' 헨리의 멋진 모습이 폭발할 '어디까지 가세요?' 목포 편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과연 현직 아이돌 헨리의 심사위원으로서 활약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헨리와 고등학생의 즉흥 콜라보 무대는 오늘(6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모방'은 국내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방송 프로그램에 MC 군단을 투입, 실제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촬영 전반에 걸쳐 리얼하게 참여하며 방송을 완성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