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신라불교 초전지, 시민 휴식공간으로 각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도개면 신라불교 초전지가 시민과 방문객들의 휴식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구미시가 국'지방비 200억원을 들여 착공 3년 7개월 만에 부지 3만7천㎡에 초전기념관, 전통가옥체험관, 불교문화체험관, 전시가옥 등을 조성해 지난해 10월 문을 열었다.

지난해 두 달 동안 5천여 명이 다녀갔는 데 이어 올해 들어 각종 체험'숙박 프로그램을 운영해 2배 이상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전통가옥체험관이다. 5개 고품격 전통 한옥에서 가족이 1박 2일간 지내는 곳이다.

도리사 태조산 정상이 보이는 청화산 아래 초전 전통가옥체험관에서는 도심 생활에 찌든 일상을 털고 휴식과 힐링을 하기에 제격이다. 불교'사찰음식 체험프로그램은 예불, 발우공양, 명상,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등 기존 템플스테이와는 다르게 템플라이프 형태로 진행한다.

어린이들은 '미션, 초전지 비밀을 찾아라'는 체험 행사에 참여해 넓은 마당에서 뛰어놀고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돌리기, 왕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연중 열리는 '초전지에서 놀자'에서는 떡국'인절미 만들기, 부채 만들기, 화전놀이, 천연염색 등을 가족 단위로 만끽할 수 있다고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